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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활동 2026.06.30 조회 99

「탄자니아-코리아 무역투자포럼 2026」초청 참석

동아프리카 건설협력 포럼은 지난 6월 30일,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의 초청을 받아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탄자니아-코리아 무역투자포럼 2026(Tanzania-Korea Trade and Investment Forum 2026)'에 이정우 이사장, 박상우·한만희 자문위원을 비롯한 회원사 관계자 15명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도도마의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다(Showcasing Dodoma's Vast Potentials)'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탄자니아의 새 행정수도 도도마(Dodoma) 지역의 농업·건설·광업·제조업·관광·물류 등 핵심 산업 분야 투자 기회를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행사는 노엘 카간다(Noel E. Kaganda) 주한 탄자니아 신임 대사의 환영사로 시작해, 로즈마리 센야물레(Rosemary S. Senyamule) 도도마 지역장관의 기조연설과 한·탄자니아 양국 경제단체 대표들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어 자파르 라자브 세이프(Jafar Rajab Seif) 탄자니아 대통령실 지방행정처(TAMISEMI) 보건 담당 부장관이 주빈으로 참석해 양국 협력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세션에서는 도도마 지역의 무역·투자 기회 전반과 'TRAMS 프로젝트', '홈볼로 테마틱 위성도시(HoTSAC) 프로젝트' 등 현지 핵심 사업이 소개되었으며, 코레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등 현지 사업 경험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의 협력 사례 발표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행사 후에는 네트워킹 오찬을 통해 양국 참석자 간 실질적인 교류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본 포럼은 이번 초청을 계기로 회원사들의 동아프리카 진출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정보 교류의 기회를 가졌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경제외교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6월 30일(화) 09:30~13:00
장소: 롯데호텔 서울, 가넷스위트(Granet Suite)
주최: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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